면접 · LIG넥스원 / 모든 직무
Q. LIG D&A 임원면접
안녕하세요. 1차 면접에서 좋게 봐주셔서 2차면접까지 보게된 지원자입니다. 직무는 해양연구소 음향진동 직무입니다. 1차와는 다르게 준비해야할 것 같고, LIG 임원면접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게 좋을지 고민되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선배님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5.2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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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2차 임원면접은 보통 1차처럼 깊은 전공지식 검증보다는 “조직에 잘 맞는 사람인가”,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가”, “태도와 커뮤니케이션이 안정적인가”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해양연구소 음향진동 직무라면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이미 1차에서 기술적인 기본 검증은 어느 정도 되었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2차에서는 왜 방산인지, 왜 해양 음향·진동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연구 과정에서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협업 경험은 어떤지 같은 질문 준비가 중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방산기업 특성상 책임감, 보안의식, 안정적인 태도를 중요하게 보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너무 어려운 기술 설명을 길게 하기보다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하는 사람인지”를 차분하게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임원면접은 예상 밖 질문이나 인성 질문도 꽤 나오는 편이라 답변을 완벽히 외우기보다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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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LIG 임원면접은 1차처럼 실무지식을 깊게 검증하기보다 “함께 일할 사람인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방산은 조직 적응력, 책임감, 보안의식, 안정적인 태도를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음향진동 직무라면 본인 전공 경험이 실제 해양 환경이나 센서·신호·데이터 분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도는 다시 정리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임원면접에서는 기술 자체보다 “왜 이 직무를 하고 싶은지”, “오래 다닐 사람인지”, “협업 스타일이 어떤지” 같은 질문 비중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방산업 특성상 국가사업 이해도와 책임감 있는 태도를 중요하게 보므로 최근 해양무기체계, 무인화, 수중감시 기술 흐름 정도는 가볍게 보고 가시면 좋습니다. 답변할 때는 너무 과장하기보다 차분하고 신뢰감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원면접은 결국 “이 사람에게 조직을 맡길 수 있는가”를 보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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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LIG 임원면접은 1차처럼 깊은 전공지식 검증보다는 조직 적합성과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방산은 보안, 책임감, 장기근속 성향, 협업 태도를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왜 LIG인지와 왜 해양연구소인지 흐름 있게 정리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음향진동 직무라면 본인 전공 경험이 실제 함정 소음 저감이나 센서 신호 분석 같은 분야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정도는 설명 가능해야 합니다. 다만 너무 기술적으로 들어가기보다 문제 해결 경험과 연구 과정에서 맡은 역할 위주로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또 임원면접에서는 압박보다 사람 자체를 보는 느낌이 강해서 지나치게 외운 티보다 차분하고 신뢰감 있게 답변하는 게 중요합니다. 방산업 특성상 책임감과 안정적인 성향을 보여주는 것도 꽤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임원면접의 경우 이전 실무면접에서 역량에 대해서 검증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공이나 업무 등에 대한 질문은 잘 하지 않습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질문이 주를 이룰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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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넥스원 pt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넥스원 신입 공채 pt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Pt는 5분동안 진행되고 표지 1장을 포함해서 4장까지 만들 수가 있는데 표지 1장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pt 자료에 자기소개 1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자기소개는 제외하고 프로젝트만으로 3장을 채우는게 좋을까요?
Q. 방산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학점은 3.31이며 관련 경력은 교내 경진대회에서 'autonomous mobile manipulator' 를 주제로 장려상 입상했습니다. 원서를 작성할 시기이다보니 제가 가고싶었던 방산 분야에 관심이 많이 가는데, 제가 관련 경력이 부족하다보니 어디서부터 보완점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왜 방산가고싶냐?' 라는 질문이 들어온다면 "제일 재밌게 들었던 과목들이 제어 관련 과목이다, 방산이 국격을 높이는 멋있는 사업이라 생각한다' 이런 답변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제 스스로 생각해봐도 동기&연관성이 부족한거같습니다. 관련 직무로 인턴을 한 경험도 없고, 교육은 반도체 관련 교육 2개 들은게 전부라 어필할 요소가 적습니다. 그나마 입상 경력이 넓은 범위의 '제어'라 생각해서 이를 관련으로 얘기를 풀어나가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선생님들께서 학부생 시절에 어떤 경험이 도움이 되셨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원하셨는지 귀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LIG 넥스원 연구소
회로설계 후 검증 이를바탕으로 레이아웃, 디자인, 납땜 및 실물 제작하여 (오실로스코프로 신호 확인) 여러 다채널로 카메라를 동시에 구현하는 활동 HFSS 시뮬레이션기반 RF 유전체를 통한 온도 및 전자기장 최적의 조건 도출 -> 수상 파이썬 기반 레이저-플라즈마 상호작용 시뮬을 통해 데이터 비교 등 자소서에 쓸만한 대표적인 활동입니다! HW 직무로 지원가능한 활동들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 지원가능하다면 미사일,rf,레이다 중 어느연구소가 가장 핏할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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